발기부전약 '시알리스' 전립선비대증도 개선
- 윤의경
- 2005-10-14 01:51: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상 임상 결과 주요 임상종료점 충족시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일라이 릴리와 아이코스가 개발한 발기부전증 치료제 '시알리스(Cialis)'가 전립선비대증 증상 개선에도 효과적이라는 2상 임상 결과가 발표됐다.
시알리스의 성분은 타달라필(tadalafil). 대개 양성 전립선 비대증 환자의 절반 이상은 발기부전증을 경험하고 있다.
릴리와 아이코스의 조인트 벤처인 릴리 아이코스는 이번 임상 결과를 근거로 시알리스가 양성 전립선 비대증 환자의 하부 요로기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 1일 1회 투여하여 3상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일부 증권분석가는 시알리스의 전립선 비대증 적응증 추가를 위한 서류가 FDA에 2007년까지는 접수되지 않더라도 효과가 알려지면 의사들이 오프라벨 용법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하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4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5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6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7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8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9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 10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