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부장협의회 해체 내달 16일 논의키로
- 정웅종
- 2005-10-26 18:04: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6개 시도지부장, 운영방안 토의 결론 못 내려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2개 시도지부장들이 주도한 지부장협의회 해체논의로 빚어진 지역약사회장들의 갈등이 봉합되지 못하고 지속될 전망이다.
16개 시도지부장협의회(회장 권태정)는 25일 팔레스호텔에서 만나 협의회의 발전적 운영 방안에 대해 집중논의 했으나, 해체 결정을 짓지 못하고 일단 논의를 유보키로 했다.
협의회 측은 "좀 더 논의할 필요성을 느끼고 향후 진로를 비롯한 발전방안을 회장, 고문, 간사에게 위임해 오는 11월 16일 협의회를 개최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회 해체 후 간친회로 전환하자는 의견과 이에 반대하는 의견이 엇갈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7일 경기도약사회 김경옥 회장 등 12개 지부장들은 보도자료를 내고 "현재 운영해오고 있는 지부장협의회를 지부장간 수평적 관계와 친목도모 성격의 지부장 간친회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관련기사
-
12개 지부장 "협의회 해체, 간친회 운영"
2005-10-17 17: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2"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7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8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9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10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