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화합위한 전국 여한의사대회 열어
- 정시욱
- 2005-11-02 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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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방으로 치료하는 생리통 주제 세미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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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여한의사회(회장 이은미)는 오는 5~6일 양일간 한의사협회 5층 대강당에서 한의계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는 ‘2005 전국 여한의사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지부의 활성화와 회원들의 단합, 21세기를 향한 의료인, 여성지도자로써의 자질을 함양하고 국민보건증진을 위해 한마음으로 모여 ‘새로운 길을 만드는 날’로 정했다.
행사 시작일인 5일은 기념식 행사로 대한한의사협회 신축회관과 한의계의 밝은 미래를 위한 지신밟기 행사가 개최되며 이어 축하행사로 김원화 무용단의 한국무용공연과 다채로운 축하공연을 갖는다.
6일 오전에는 ‘한방으로 치료하는 생리통’이라는 주제로 기념세미나를 가질 예정이며 경원대 임은미 교수 ‘생리통의 병리적 기전과 임상실제’, 동의대 이인선 교수 ‘생리통의 변증과 치료’, 조성태 아카데미한의원 원장이 ‘형상의학으로 보는 생리통’ 주제강의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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