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약, 불우이웃에 약손 사랑
- 강신국
- 2005-12-06 11:50: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탄 나눔이 행사 마련...100만원 상당 연탄 지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길강섭)가 연말 불우이웃 돕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시약사회는 최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탄나눔이 행사를 마련, 100만원 상당의 연탄을 지원했다.
지원된 연탄은 지역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길강섭 회장은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 돕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자는 취지에서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2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3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 4재평가 살아 돌아온 올로파타딘...2분기 잇단 급여 진입
- 5작년 의약품 품목허가 갱신률 71%…3년째 70%대 유지
- 6정부 금연지원 한계 봉착…"구조 개편해 약국 활용을"
- 7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8KDDF, 2026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성료
- 9온코닉 ‘자큐보’ 중국 추가 임상 진입…기술료 15억 확보
- 10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