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배약품, 사옥이전...700억 목표달성 다짐
- 최봉선
- 2005-12-16 10: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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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협-서울시도협회장 출마자 6인 나란히 참석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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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홍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두배약품의 이렇게 사옥을 마련할 수 있었던 것은 제약사와 도매업계 지인들의 도움이 컸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에 보답하게 위해 모범적인 업체로 거듭 나겠다"고 강조했다.
황치엽 서울도협회장은 축사에서 "저마진과 담보, 회전일, 백마진 등으로 도매업권이 위협받고 있다"고 지적하고 "외형은 늘지만 순이익은 감소하는 환경 속에서 신사옥을 마련해 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대형화의 근간을 만들어 가는 두배약품의 발전과 내년도 700억 달성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종태 도협고문(성일약품), 이희구 도협명예회장(지오영), 이창종 도협수석부회장(명성약품), 임경환 도협감사(영등포약품), 이한우 도협부회장(원일약품), 임맹호 도협부회장(보덕메디팜), 김정도 도협부회장(신덕약품), 한상회 도협총무(한우약품) 등 다수의 협회 임원진들이 참석했다.
또한 조규태 도협자문위원(한우약품), 남상규 자문위원(남신약품) 김행권 병원분회장(세종메디칼), 이경희 남부분회장(세신약품), 김정수 정수약품회장, 성용우 백광의약품사장, 이양재 진웅약품사장, 김원직 원진약품사장, 김성규 송암약품사장, 현소일 인천약품사장, 허윤 한신의약품사장, 서영석 서영약품사장 등이 축하했다.
특히 내년 도협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이창종, 이한우, 황치엽씨와 서울시도협 회장에 출마하는 김행권, 남상규, 한상회씨 등이 나란히 참석해 물밑선거전을 실감케 하는 등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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