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약, 폭설피해 지역주민 돕기 앞장
- 강신국
- 2005-12-21 11:56: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고창군 방문 금일봉 전달...약국 피해는 없어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백칠종 회장은 20일 폭설 피해가 큰 전북 고창군을 방문, 금일봉을 전달하고 피해상황 브리핑을 받았다.
이어 백 회장과 고창군약 임병준 회장은 피해 현장을 둘러보며 지역민을 위로하기도 했다.
지역에는 지금까지 130Cm의 눈이 내려 비닐하우스 등 농가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 약국 피해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2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3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4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5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6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7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8플랫폼 제공 약국 재고정보, 기준은 '공급-DUR 데이터'
- 9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 10렌비마에 카보메틱스도 승전보...보령, 항암제 특허 연속 극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