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寺는 어디 있나요?”
- 김태형
- 2005-11-02 06: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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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고객 게시판이 폐쇄형으로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서 한 국내제약사 고객 게시판에 올라온 질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소비자는 담당자에게 “우루寺는 어디에 있느냐?”고 물었다. ▶소비자의 사정은 이러했다. ▶산행중 우연히 고승을 만나 여줍기를 가로데. 미천한 소인 ‘윈^/발렌^/쪼니와^/..쏘맥^/백쐬^,오십쐬^/폭폭탄..^’을 즐기는지라 곰창에 소통이 불편하고, 머리가 휑하다 아뢰니. 고승 이르기를... 에끼놈? 그럼 당장 우루寺를 찾아가 대웅전에 엎드려 있으면 신진대사가 나타날거라 이르고 사라졌다나... ▶"우루寺는 어디에 있나요?" 라는 우문에 고객게시판 담당자 “감사합니다”는 인사로 답글을 대신. ▶정말 고승중에 신진대사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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