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DMF 공고 태반주사제 생산 재개
- 박찬하
- 2007-01-30 17:57: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료 공급처 동덕제약 DMF 인정...6개월여만에 생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가 태반주사제 생산을 재개한다.
지난 26일 식약청의 원료의약품신고제도(DMF) 인정 공고에 따라 휴온스는 지난해 7월 이후 중단했던 태반주사제 생산을 재개한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식약청이 인태반유해원료의약품을 의무신고대상 의약품으로 지정하면서 관련 시장이 주춤했었다.
휴온스는 태반주사제 원료공급처인 동덕제약의 DMF인정 공고에 따라 안전성이 입증된 원료를 확보한 만큼 연간 300억원 규모인 인태반의약품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