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 해피아이 눈건강강좌 성황
- 정현용
- 2007-02-01 19:33: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성주 원장, 눈물질환 치료의지 강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눈물질환을 주제로 첫 번째 강의가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10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강의를 맡은 김성주 원장은 많은 불편을 주는 '안구건조증'과 나이가 들면 흔하게 나타나는 '눈물 흘림 증상'을 그냥 참고 견디기보다 안과를 방문해 정확한 진단을 통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성주원장은 "눈물흘림은 평생 가지고 다녀야하는 불편이 아니라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라며 "눈물 때문에 불편을 겪을 경우 꼭 정확한 치료를 받아 삶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