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협회 "복지부 허위청구 실명공개 반대"
- 정웅종
- 2007-02-02 18:14:1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회적 생매장 심각한 일"...즉각 중단 촉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의사단체가 복지부가 추진 중인 허위청구기관에 대한 실명공개를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나섰다.
의사협회는 2일 보도자료를 내고 "한 개인을 사회적으로 생매장 시킬 수 있는 무시무시한 일"이라며 "실명공개 추진을 즉시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의협은 "허위청구 문제가 근절되어야 한다는 원칙에 공감하지만 착오청구까지 허위& 8231;부당청구라는 이름 속에 포함시킨다는 것은 중요한 행정당국의 과오"라며 주장했다.
아울러 의협은 "살인범과 같은 중죄인의 경우에도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 존중 차원에서 실명공개가 이뤄지고 있지 않고 있다"며 "허위청구 요양기관 근절을 통한 건강보험 재정안정이 아무리 중요한 사안이라 하더라도, 인간이 지닌 불가침의 가장 기본적인 인권은 도저히 양보할 수 없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