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지체'→'지적장애'로 명칭변경 추진
- 홍대업
- 2007-02-04 11:11: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화원 의원, 5일 정책워크숍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나라당 정화원 의원(보건복지위)과 한국정신지체인애호협회(회장 배연창)는 공동으로 5일 국회 앞 ‘외백’에서‘장애인복지법’ 등 장애인관련 법률에 명시된 정신지체를 ‘지적장애’로 변경하고 분류체계를 개선하기 위한 정책워크숍을 개최한다.
그동안‘Mental Retardation’을 번역한 정신지체는 정신장애나 지체장애로 잘못 인식되거나 해석되는 일이 많았고 그로 인해 정신지체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인권보호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던 것이 사실.
따라서 이번 정책워크숍은 최근 유럽, 미국, 아시아 등 전 세계적으로 Mental Retardation 대신 Intellectual Disability(지적장애)로 용어를 바꾸고 있는 추세인 만큼 정신지체 대신 ‘지적장애’로 용어를 변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취지로 마련됐다고 정 의원측은 설명했다.
이번 워크샵에는 정 의원을 비롯해 복지부, 교육인적자원부의 장애인 담당 실무진, 특수교육 학계와 의학계 전문가와 주요 정신지체 및 발달장애, 장애부모 관련 단체장이 참석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10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