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 13일 창립 총회
- 이현주
- 2007-02-05 12:2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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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계·산업계·정부 참여...의약품 안전성 관리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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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가 13일 오후 1시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국내 의약품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 학회는 의약품 안전성 관리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증대되면서 창립됐으며 약물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국내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학계, 산업계 및 정부가 함께 참여하는 첫 학술 단체이다. 박병주 준비단장은 "이 단체를 효율적이고 조직적으로 운영해 선진화된 국내안전성관리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의 보건의료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의약품 사용평가의 정착과 고려사항(고려의대 박건우 교수) ▲의약품 재심사제도의 개선방안(식약청 의약품관리팀장 윤영식) ▲자발적 부작용 보고 활성화 방안(사노피 아벤티스 최성준) ▲효과적인 의약품 위해관리 방안(숙대 약대 신현택 교수) 등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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