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정 회장 "단식으로 회원심려 끼쳐 죄송"
- 정웅종
- 2007-02-05 17:48:4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5일 서울시약 첫 출근...결백주장 법적 절차 예정대로
룡천성금과 관련해 단식을 벌였던 권태정 서울시약사회장이 병원 이송 이후 첫 모습을 보였다.
권 회장은 5일 서울시약사회에 출근 한 후 기자들과 만나 "단식으로 회원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더 성숙된 모습으로 회무를 잘 마무리 짓겠다"고 말했다.
권 회장은 "사법기관에 내린 벌금은 유용의 혐의를 인정한 게 아니라 전용한 점에 대한 책임"이라며 "명예회복을 위해 법적 절차를 통해 결백을 밝혀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 회장은 이어 "향후 약사회도 모든 회비 및 성금 집행에 대한 투명성을 확보해 나 같은 불행한 회직자가 나타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권 회장은 "임기 뒤에도 초지일관 약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교육 건수·강사단 확대”…서울시약,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