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안하고 TV 시청 많을수록 발기부전증
- 윤의경
- 2007-02-06 02:20: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인 5명 중 1명은 발기부전증..생활습관부터 바꿔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인 5명 중 1명은 발기부전증이며 신체활동이 적을수록, 고혈압이나 당뇨병이 있으면 발기부전증일 가능성이 높다는 조사결과가 American Journal of Medicine에 발표됐다.
미국 존스 홉킨슨 대학의 엘리자베스 셀빈 박사와 연구진은 미국 국립보건원의 후원으로 일반인구를 대표하는 약 2천1백여명의 남성에 대한 건강영양조사에 기초해 살펴봤다.
그 결과 20세 이상 남성의 18%는 발기부전증인 것으로 추정됐으며 발기부전증 발생률은 연령대별로 20-30대는 5.1%, 40-50대는 14.8%, 60대는 43.8%, 70대는 70.2%인 것으로 조사됐다.
당뇨병 남성의 절반은 발기부전증이었으며 발기부전증 남성의 90%는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흡연 등의 심혈관계 위험요인이 있었다.
하루에 3시간 이상 텔레비전을 시청하는 경우 하루에 1시간 미만으로 보는 경우보다 발기부전증 위험이 훨씬 더 높았으며 대개 발기부전증 남성은 과거 30일간 강도가 높은 신체운동을 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셀빈 박사는 발기부전증 치료제를 사용하는 것보다 체중감량, 운동, 건강식 등의 생활습관 변화가 발기부전증 예방에 더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발기부전증이 삶의 질에 대한 흔한 문제가 될 수 있어 의사들이 중년 이상의 남성에게 발기부전증에 대한 검사 및 관리를 적극적으로 시행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3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4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5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6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 10중국제약, 국내 소세포폐암 치료 시장 진입…신약 경쟁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