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병원, '감동 외래' 위해 주민 건강상담
- 정시욱
- 2007-02-07 09:52: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하철역 입구서 지역민 위한 자원봉사 진행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국대학교병원(원장 이경영)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7호선 건대입구역의 병원연결통로 입구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외래 간호팀의 자원봉사 형식으로 시행되고 있는 건강상담에서는 간호사들이 기본적인 건강상담을 하고 혈압과 혈당을 점검하며, 분기별로 주제를 정해 관련 건강정보를 전달한다.
외래간호팀 고범자 팀장은 “2007년도 외래간호팀의 목표인 ‘감동을 주는 외래’를 만들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지역주민들을 만나 무료건강상담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하철 통로에서 진행되는 행사라 지역주민들의 호응도 높고, 주민들의 올바른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3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4방문약료도 수가 보상…인천 옹진군 '안심복약' 서비스 시행
- 5400억 놀텍 '후발약' 개발 본격화…다산제약 재도전
- 6의정갈등 넘은 GE헬스케어, 지난해 매출 3000억 반등
- 7한국화이자, 3년만에 배당 1248만원 회귀…팬데믹 수혜 소멸
- 8'빅파마 파트너' 유한화학, 영업익 2배↑…현금 창출 능력 회복
- 9암젠 BiTE 플랫폼, 혈액암 넘어 고형암 치료 전략 축 부상
- 10“교육 건수·강사단 확대”…서울시약,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가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