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장동익 회장, 사퇴의사 표명
- 박찬하
- 2007-02-14 11:27: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도의사회장 화상회의서도 언급...측근들 설득작업 중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장 회장은 14일 현재 회관에 출근하지 않았으며 핸드폰의 전원도 꺼둔 상태인 것으로 밝혀졌다.
의협측 관계자에 따르면 장 회장이 직접 일부 시도의사회장에서 사퇴의사를 밝혔으며 이 문제는 13일 오후 6시 진행된 시도의사회장 화상회의에서도 장 회장 사퇴문제가 잠시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장 회장의 정확한 의중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의료법 문제나 일부 회원들의 고소·고발 등 일련의 사태가 사퇴발언의 배경인 것으로 분석된다.
의협은 장 회장의 사퇴발언 직후 긴급이사회를 소집했다 취소했으며 현재 측근들이 장 회장을 설득하는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9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