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 간염치료보조제 '헤파가드정' 발매
- 박찬하
- 2007-02-22 10:34: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주초 건조엑스 원료...임상시험서 재발율 저하 확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본초강목에 수재된 진주초는 간기를 편하게 하고 원할한 배뇨효과와 해독효과가 있으며 전염성간염 및 해독, 신염, 요로감염 등에 효과적인 천연물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헤파가드정은 만성, 전염성 간염 치료보조제로 진주초 건조엑스(콜리라진)를 원료로 사용해 부작용이 적다. 또 임상시험을 통해 재발율이 저하되는 효과를 확인했다고 일양측은 설명했다.
일양 유태숙 사장은 "만성, 전염성 간염 치료보조제인 헤파가드정 발매를 통해 간장질환용제 제품강화 및 영업·마케팅을 더욱 활성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성인 1회 2정, 1일 4회 식전 또는 식간에 복용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2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3R&D 400억 넘고 1천억 미만이면 혁신형 인증 몇점일까?
- 4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5한약사회 복지부 저격 "한약사 배제 한약사 논의, 타당한가"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오너 전폭 지원…롯데그룹, 4년새 바이오에 1.5조 투자
- 8삼성바이오에피스, 키트루다 시밀러 경쟁 우위…3상 무기 확보
- 9동아제약 강보성 생산본부장, 철탑산업훈장 수훈
- 10수두백신도 2도즈 시대…녹십자·SK바사 글로벌 경쟁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