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 소재 태광약품 최종 부도 처리
- 이현주
- 2007-03-06 20:06: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자진정리 과정 중 발생...제약사 피해 거의 없을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충남 공주 소재 태광약품이 최종 부도처리 됐다.
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태광약품은 5일자로 당좌거래가 정지돼 최종 부도처리 됐다.
태광은 지역 보건소와 거래가 있던 소형도매업체로 부도 이유는 경영난으로 알려졌다.
태광의 부도 소식은 최근 자진정리를 해오던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제약사들의 피해는 거의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내달부터 펠루비 180→96원, 서방정 304→234원 인하
- 2의료쇼핑→과잉진료→다제약물 처방...재정누수 3대 축
- 31200억 릭시아나 후발약 속속 등장…11월 무한경쟁 예고
- 4창고형 약국 '폭탄 돌리기'?…대구·제주서도 개설자 변경
- 5'특허만료 D-1년' K-신약 '놀텍' 제네릭사 특허도전 타깃
- 6쌍둥이 약 5종 가세…P-CAB 신약 3개월 처방시장 1천억
- 7비만·코로나약 매출에 희비 교차…다국적사 실적 판도 격변
- 8한미, 캐나다 기업 앱토즈 인수 임박…주총서 '압도적 찬성'
- 9동화약품, 베트남 사업 ‘아픈 손가락’…윤인호 카드 통할까
- 10나프타 가격 인상에 수액제 직격탄...약가연동제 필요성 대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