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익수제약 인수...이준상씨 사장 취임
- 이현주
- 2007-03-09 13:48:3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일 익수제약 공장서 취임식 진행
지오영이 인수한 익수제약 사장에 이준상씨(중대약대·52)가 취임했다.
지오영(대표 이희구·조선혜)은 최근 익수제약 실사를 마치고 지난 8일 잔금을 지급함으로써 인수를 마무리 지었으며 익수제약 공장에서 이준상씨의 사장 취임식을 진행했다.
이준상 신임사장은 "기존제품 활성화와 적극적인 신제품발매를 통해 제약업계 수위를 지향하며 침체되어있는 약국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임직원이 매진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지오영 이희구 회장이 경영에 적극 참여하며, 우황청심환, 고호환, 청간탕 등 주요품목을 통해 침체된 한방제제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조선혜 사장 "약국 한방제제에 집중"
2007-02-23 07:2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 '폭탄 돌리기'?…대구·제주서도 개설자 변경
- 2쌍둥이 약 5종 가세…P-CAB 신약 3개월 처방시장 1천억
- 3한미, 캐나다 기업 앱토즈 인수 임박…주총서 '압도적 찬성'
- 4볼그레 캡슐 생산 중단, 액제로 단일화…원료 수급난 원인
- 5매출 1조 공룡도매 1년 새 5곳→7곳…영업이익률은 낮아
- 6"돈 내는 병의원 상위 노출"...비대면 플랫폼 광고 논란
- 7밴티브, 매출 줄고 이익 두 배…분사 효과 드러났다
- 8백혈병 표적치료제 '반플리타' 등장…치료전략 변화 예고
- 9헤일리온, 센트룸 한국 공략 전략은 '정밀 영양 패러다임'
- 10골수섬유증 신약 '옴짜라', 25개 종합병원 처방권 안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