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환자 보건소 약제비 청구 간소화
- 강신국
- 2007-03-11 21:35: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처방전 사본없이 지정서식 팩스통보로 끝...월 3회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Event
보건소 65세 이상 환자 및 장애인 약제비 할인 금액 지급방법 간소화 된다.
11일 서울지역 약사회에 따르면 각 보건소는 처방전을 복사해 첨부하지 않아도 되고 지정 서식만 작성, 보건소에 팩스만 보내면 처리가 완료되는 방법을 시행한다.
서식은 처방전 발행기관(해당 보건소)으로 보내면 되고 10일 이내에 발송해야 한다. 약제비 청구시기는 매월 3회(1일, 11일, 21일)다.
한편 65세이상 노인환자(장애인환자 포함) 약제비 지급 청구란 65세이상 노인환자와 장애인 환자들이 보건소에서 처방전을 발급받아 약을 조제할 때, 약국에서 환자 본인부담금 중 시구에서 지원 되는 지원금을 제외하고 약제비 값을 받은 후 환자들로 부터 덜 받은 금액을 보건소에 청구하는 제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00억 엔트레스토 특허 혈투 이겼지만 제네릭 진입 난항
- 2먹는 GLP-1부터 새 기전 신약까지...FDA 승인 촉각
- 3슈도에페드린 무차별 판매 창고형약국 약사회 징계안 확정
- 4대원 P-CAB 신약후보, 항생제 병용요법 추진…적응증 확대
- 5차세대 알츠하이머 신약 '키썬라', 올해 한국 들어온다
- 6130억 베팅한 이연제약, 엘리시젠 880억으로 답했다
- 7약정원 청구SW 단일화 성공할까...7500개 약국 전환해야
- 8[기자의 눈] 창고형 약국과 OD파티 '위험한 공존'
- 9"한국백신 창립 70주년, 성숙기 넘어 100년 기업 도약"
- 10'팬데믹 특수 소멸' 엑세스바이오의 570억 생존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