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 파마컵 축구대회 2년 연속 우승
- 정현용
- 2007-03-19 17:25: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홍유석 사장, 2골로 득점왕 '눈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행사에는 한국릴리를 비롯해 한국MSD, 한국노바티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한국화이자, 한국베링거인겔하임, 한국BMS, 쥴릭파마 등 총 8개 회사가 참여했다.
릴리는 결승전에 올라온 MSD를 1-0으로 이기고 2년 연속 우승컵을 안는 영광을 누렸다.
특히 릴리 홍유석 사장은 쥴릭파마와, MSD와의 경기에서 각각 1골씩 득점, 득점왕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기량을 펼쳤다.
한국릴리 축구동호회 T-REX 유정철 감독(비뇨기 및 골다공증 영업팀)은 "한달에 두번식 모여서 연습할 정도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2년 연속 좋은 결실을 거두게 돼 매우 감격스럽다"며 "많은 직원분들이 참여하고 응원해 주셔서 끝까지 힘을 내서 최선을 다 할수 있었던 것 같다"고 평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