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경영혁신 말고 사업은 없나
- 정웅종
- 2007-03-26 06:27:3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혁명군', '지상목표'는 요즘 조찬휘 서울시약사회장이 입에 달고 다니는 주요 단어 중 하나. ▶1만여 서울시 약국의 절반인 5천개라도 약국경영혁신을 이룬다면 자신의 꿈은 이룬 것이라고 강조할 만큼 의욕이 대단하다. ▶자신의 공약을 지키려는 이 같은 열정과 자세는 충분히 박수받을 일. ▶다만,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 말고는 나머지 위원회는 없는 것 같고, 판매기법만이 유일한 약국경영혁신인 것 같고, 약사회가 수익을 내는 기업같다는 착각은 기자만의 속좁은 생각일까.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2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 3금연약 바레니클린 시장 이탈 지속…필름형 제제도 사라져
- 4약국 살리고 의원은 빼고…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대대적 정비
- 5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6식품 알부민 부당광고 9개소 적발…온라인에서 18억원 판매
- 7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비판 현수막·차량스티커로 투쟁 확대
- 8일동제약, R&D 자회사 분사 2년 7개월만에 흡수합병
- 9'최대주주 변경 2년' 보령바파, 매출 2년새 71%↑…이익률↓
- 10"넴루비오, 가려움 완화 강점…피부염 치료 새 축 형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