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부사장에 김윤섭 약품사업본부장
- 박찬하
- 2007-03-27 08:27: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재혁 해외사업부장, 신명철 수출팀장 등 보직변경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윤섭 부사장은 지난 1976년 유한양행에 입사해 30여년간 의약품 영업·마케팅 분야에서 근무해 온 베테랑 영업·마케팅 전문가.
최일선 영업사원과 지점장, 마케팅 및 홍보담당 임원 등을 거쳐 지난 2003년 3월부터 유한양행 약품사업본부장(전무이사)로 재직해왔다.
한편 유한양행은 이날 인사를 통해 해외사업부장에 최재혁 이사(수출팀장 역임), 수출팀장에는 신명철 부장을 각각 발령했다.
|인사명단| ▲승진=김윤섭 전무이사(약품사업본부장)→부사장(약품사업본부장) ▲보직변경=이사 최재혁(수출팀장→해외사업부장), 부장 신명철(수출팀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2금연약 바레니클린 시장 이탈 지속…필름형 제제도 사라져
- 3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4식품 알부민 부당광고 9개소 적발…온라인에서 18억원 판매
- 5유통업계, 대웅 거점도매 비판 현수막·차량스티커로 투쟁 확대
- 6일동제약, R&D 자회사 분사 2년 7개월만에 흡수합병
- 7'최대주주 변경 2년' 보령바파, 매출 2년새 71%↑…이익률↓
- 8"넴루비오, 가려움 완화 강점…피부염 치료 새 축 형성"
- 9의료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하면 연 1억2천만원 지원
- 10이물질 등 품질 문제 코로나 백신, 피해구제 강화 입법 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