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약, 지역 장애인 돕기에 팔걷어
- 강신국
- 2007-06-04 18:07: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5개 제약사서 의약품 협찬...구급약 등 지원키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약사회는 장애인 노래자랑 시상금 지원을 필두로 장애인단체의 각 산하단체가 1년 동안 진행하는 각종 행사에 소요되는 소화제 및 밴드 등 구급약 일체를 지원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도약사회는 사업 진행을 위해 15개 제약회사와 만나 사업 취지를 설명하고 두 달여에 걸쳐 의약품을 수집했다.
김준수 회장은 “약품 및 물품지원 사업 외에 장애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교육사업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다.
도약사회가 지원할 단체는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강원지부, 강원지체장애인협회, 강원농아인협회, 강원정신지체인애호협회 등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매출 증발 보상도 없는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재추진 반발
- 2오젬픽 이어 등재 노리는 '마운자로', 당뇨병 급여 불투명
- 3이번엔 소모품 원자재 공급가 인상 이슈…약국부담 커지나
- 4의료 소모품 20% 급등하자 수가인상 카드 꺼낸 의료계
- 5소모품 대란 속 '장기 처방' 도마…정부도 자제 요청
- 6신임 심평원장 선임 임박...의사 출신 홍승권 교수 유력
- 7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반대 여론…"해외 사례는 다르다"
- 8[기자의 눈] 약국 소모품 대란과 의약품관리료 현실
- 9"장기처방·시럽제 자제"...중동사태에 정부 협조요청
- 10고혈압약 네비보롤, SU 병용 시 '중증 저혈당 위험'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