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기 통해 석면이 암발생시키지 않아"
- 박철민
- 2009-04-15 11:42: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카톨릭 산업의학과 김형렬 교수, 국회 석면 토론회
- AD
-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이벤트 바로가기
석면이 의약품을 통해 소화기에 노출되더라도 암 발생이 증가하지 않는다는 전문가의 견해가 또 다시 제시됐다.
성모병원 산업의학과 김형렬 교수는 민주당 김상희 의원의 주관으로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베이비파우더 석면쇼크 긴급토론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교수는 "석면이 소화기를 통해 암 발생을 증가시킨다는 확실한 증거는 없다"며 "소화기를 통해 혈액 내로 들어 올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전예방원칙에 입각해 석면 함유 의약품 회수조치는 당연하다는 입장이다.
그는 "대체 약품이 없는 경우에는 계속 해당 의약품을 복용해야 하지만 사전예방원칙에 입각해 석면 함유 의약품을 회수하는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한미약품, 유소아 감기약 라인업 강화
- 5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6'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7"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8"창고형약국 적극 대응을"…서울시약 감사단, 집행부에 주문
- 9차바이오, 한화생명·손보 1000억 투자 유치
- 10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