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전대통령 서거에 충격…슬픔…당혹
- 강신국
- 2009-05-25 06:28: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터넷 게시판에 추모글 올리며 애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약국가도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약국가에 따르면 노 전 대통령의 충격적인 자살 소식에 약사들도 충격을 금치 못하고 있다.
특히 약사들은 포털사이트와 약사 동호회 사이트에 노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한 추모의 글을 잇달아 올리는 노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했다.
서울 강남의 L약사는 "충격적인 소식에 만감이 교차하고 있다"며 "노사모 회원도 이른바 '노빠'도 아니지만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은 정말 슬픈일"이라고 말했다.
대한약사회의 한 임원도 "충격적이다. 서거 소식에 처음에 농담일줄 알았다"면서 "부산여약사대회에서 직접 본 모습이 아직도 눈에 아른 거린다"고 전했다.
또한 약사회 홈페이지와 약사 인터넷 동호회 약준모에도 노 전 대통령 추모의 글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 J약사도 "근조 노무현 전대통령님의 명복을 빈다"며 "부디 편안한 세상에서 마음 고생없이 잘 쉬십시오"라는 글을 올렸다. 약준모 A회원도 "내일 덕수궁 분향소에 다녀올 예정"이라며 "정말 슬픈 마음에 만감이 교차한다"고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을 애도했다.
한편 일선 약국에 설치된 TV 앞에 고객들이 삼삼오오 모여 노 전 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하느라 북새통을 이루기도 했다.
경기 안양의 H약사는 "토요일에는 환자들도 노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이야기만 했다"며 "모든 국민이 다 같은 심정 아니겠냐"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5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8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9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