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정보원, 종합병원에 정보데이터 제공
- 김정주
- 2009-09-03 06:10: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천성가·경북대병원에 본격 서비스
- AD
- 1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국내 의약품 정보제공 공익기관 (재)약학정보원(원장 김대업)이 국내 종합병원 두 곳에 추가로 의약품 정보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키로 했다.
약학정보원은 지난 8월 11일 가톨릭대학교 부천성가병원, 8월 25일 경북대학교병원과 의약품 기본정보 및 의약품 식별 데이터베이스 제공을 골자로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가톨릭대학교 부천성가병원과 경북대학교병원은 환자에게 보다 정확한 의약품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의약품 검색 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에 있으며, 여기에 약학정보원의 의약품 품목정보, 식별정보 및 식별사진 이미지 등의 데이터베이스를 제공받기로 한 것이다.
약학정보원은 그간 서울대학교병원, 제주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병원의 서울성모병원, 여의도성모병원에 의약품정보를 제공해왔다.
김대업 원장은 “약학정보원의 의약품 정보는 국내 허가의약품 정보를 모두 수재하고 있으며, 의약품식별정보 및 식별 이미지도 최다 보유하고 있다”며 “임상 현장에 직접 활용하는 여러 종합병원에서 다각도로 활용하기 위해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유통 의약품의 허가정보에 관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운영하고 있는 약학정보원은 NHN㈜의 인터넷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의약학사전 서비스, 데일리팜 의약품 식별표시 검색 및 약사공론 의약품정보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팜뱅크, KMLE, 마을스프, 매경헬스 등에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4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5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6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7한국파마, CNS 외형 반등…디지털헬스로 확장 모색
- 8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 9미국, 의약품 품목관세 조치 임박…관세율·범위 촉각
- 10담배소송 항소심도 공단 패소..."3심 상고 적극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