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팜그룹 장원덕 회장, 국가경쟁력대상
- 이현주
- 2009-12-30 09:59: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장원덕 회장은 28일 오전 10시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진행된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컨퍼런스 및 어워즈(Awards)'에서 의약품 도매업계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돼 의약품유통부문 최고경영자(CEO)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상은 서울경제신문과 한국경영평가원이 대통령자문기관인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위원장 강만수)와 손잡고 처음 개최한 것으로 지식경제부와 국토해양부, 금융위원회 등이 후원했다.
한편 장원덕 회장이 운영하는 지오팜그룹은 올해 3,550억원(VAT제외) 규모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대구지오팜과 대전지오팜, 광주지오팜은 매출이 증가한 반면 올해 인수한 태경지오팜은 매출이 소폭 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3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8[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9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10약가유연계약 품목 '서류상 반품' 허용...약국 숨통 트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