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D약품 1차부도…세무조사 원인 추정
- 이현주
- 2010-01-03 10:20: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 담당자들 연휴에도 출근…최종부도 불가피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관련업계에 따르면 수원에 위치한 D약품이 도래어음을 막지 못해 1차 부도를 냈으며 부도원인은 세무조사 여파로 추정되고 있다.
D약품 사장은 현재 연락두절된 상태며 연휴에도 불구하고 I제약과 T제약 등 10여명의 제약사 관계자들이 D약품을 지키고 서있다.
현재 건물에는 임시채권단 구성을 알리는 표를 작성해놓은 상태며 피해규모는 100억대로 추산되고 있다.
해당 도매 사장이 일부 지인들에게 회사 정리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4일 최종부도가 불가피해 보인다.

D약품 1차 부도 원인은 세무조사 여파로 알려졌다. 지난해 상반기경 세무조사후 약 40억원 상당의 추징금을 통보받았다는 것.
제약 담당자는 "사장이 일부 지인과 직원들에게 회사 정리 사실을 밝혔다"면서 "개인재산이 수십억원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채무관계를 정리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D약품은 병원주력 도매로 O병원, D병원과 어음을 양도양수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3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7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8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9약가유연계약 품목 '서류상 반품' 허용...약국 숨통 트이나
- 10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