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바이오, cGMP 원료약 합성공장 건설
- 이탁순
- 2010-03-09 11:47: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발안단지 내 착공…총 650여억원 투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웅바이오(대표 이종욱)가 경기도 화성 발안지방산업단지내 최첨단 생산설비를 갖춘 원료의약품 합성공장을 건설한다.
회사 측은 8일 공장 건설 부지에서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 연말에 완공될 신공장은 대지면적 46,892㎡ , 연면적 14,929㎡ 규모로 생산동 2개를 포함한 총 9개동이 건설된다.
생산동은 대표품목인 우르소데옥신콜린산을 포함한 일반제제 합성동과 카바페넴계 합성동(무균작업장 포함)으로 건설될 예정이다.
신공장은 미국, 유럽, 일본 등의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cGMP 시설로 건설된다. 총 투자 규모는 650여억원(부지매입비 포함)이다.
회사 측은 이번 신공장이 완공되면 최고 품질의 생산시설을 바탕으로 글로벌 원료의약품사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신공장을 통해 원료 생산 매출액이 연 900여억원 규모에서 2000억원 수준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7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8[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기자의 눈] ESG 경쟁력은 보고서의 두께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