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활성화 위해 '산학관' 한자리에
- 이탁순
- 2010-05-17 18:48: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18일 임상시험 역량강화 토론회 개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우리나라 신약임상개발 활성화를 위해 산·학·관이 한자리에 모인다.
식약청은 국내 신약임상개발 역량강화를 위해 국가임상시험사업단, 한국제약협회,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와 공동으로 18일 서울 홍제동 소재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신약임상개발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토론회'를 주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노연홍 식약청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임상시험역량강화를 위한 식약청의 역할 ▲효율적 신약개발을 위한 정책제언 ▲신약임상개발의 세계적 추세와 한국의 임상개발역량 ▲한국의 임상시험발전전략에 대한 주제 발표후 패널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국내 임상시험 수준은 제도적인 뒷받침과 기술적인 역량강화 및 높은 의료수준의 임상시험 인프라 구축으로 임상시험 역량 또한 선진 궤도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글로벌 금융위기속에서도 2009년 임상시험 승인은 400건으로 2008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으며, 단계별 글로벌 임상시험 점유현황은 3상(6.9%)> 2상(2.6%)> 1상(1%) 순으로 초기 임상시험 점유율이 높은 선진국과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식약청은 이번 정책토론회가 임상연구와 관련된 산·학·관이 함께 모여 국내 임상시험의 현 상황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여 임상시험 핵심역량을 한단계 더 발전시키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토론회 등록비는 무료[온라인 등록(http://konect.kinsoft.kr/) 또는 신청서(다운로드, www.konect.or.kr)를 작성하여 이메일(info@conventionpm.com) 팩스(02-2269-4380)로 등록]이며, 문의사항은 등록사무국(전화 : 02-2269-4381)으로 전화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늘어난 신약만큼 쌓여가는 비급여 항암제, 해법은 있나?
- 2전문약 비중 96%→86%…알리코제약의 포트폴리오 변화
- 3유한양행 100년의 버팀목…'소유-경영' 분리가 이끈 혁신
- 4공익감사 암초 만난 약가개편...신속등재·ICER 상향 등 겨냥
- 5거래절벽에 수 억원 오가는 권리금, 약국 분쟁 시한폭탄
- 6창고형약국에 달라진 약심…"일반약 가격질서제도 필요"
- 7사무장병원 넘어 '약국 특사경' 입법…불법 개설·운영 정조준
- 8"B형간염 진료지침 개정…조기 개입 통한 간암 예방 강화"
- 9거래재개 시험대 에스디생명공학, 백인영의 김혜원 승부수
- 10[기자의 눈] n번째 바이오위원회, 이번엔 결실 맺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