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초심 잃지말고 더 큰 언론으로 우뚝서라"
- 데일리팜
- 2010-06-01 00: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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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약단체장, 데일리팜 창간 11주년 축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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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을 이기는 습관! 피지오머 스프레이&젯노즐에 대한 약사님들의 생각은?
- 팜스타클럽
"정책의 심층적인 분석과 정확한 정보전달 매체되길" 식품의약품안전청 노연홍 청장

데일리팜은 11년간 인터넷 의약신문이라는 새로운 매체를 마련해 관련 약업계, 의료계, 학계 및 정부기관 등 많은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 왔습니다.
식약청은 국민의 안전이라는 목표를 최우선 삼아 안전을 전제로 한 합리적 규제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실시해, 보건산업 발전의 견인차로서 역할을 수행하려고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과학적 근거와 합리적 정책 판단 그리고 국민과 간극 없는 의사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또한 국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목표속에 식약청의 인적·물적·도덕적 자원을 총가동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같은 상황속에서 의약 전문언론으로서 데일리팜의 역할이 더욱더 증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청이 추진하는 각종 정책에 대하여 귀사와 같은 전문언론이 객관적이고 심층적인 분석과 보도를 통해 국민에게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전문성과 다양성의 균형을 통한 정론 기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윤구 원장

우리나라의 건강보험은 시행 30여년이 지난 지금, 세계가 부러워할 정도로 완성된 제도적 틀을 갖추게 됐으며 앞으로 제도 발전의 관건은 이러한 제도적 틀 속에서 어떻게 내적 완성도를 높여 나가느냐 하는데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민의료의 질을 제고시키는 한편, 건강보험 재정의 건전한 운영을 도모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 두 과제는 양날의 칼과 같아 합리적인 조화와 균형이 필요하며 여기에 건강보험 발전의 성패가 달려있다 할 것입니다.
공정한 진료비 심사와 진료의 적정성 평가를 주 임무로 하는 심평원의 기능과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때입니다.
전문성과 다양성의 균형을 통한 보건의료계의 정론이 되어 우리나라 보건의료제도 발전의 동반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의 창간 1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날선 비판과 설득력 있는 주장으로 의료계 선도 당부" 대한의사협회 경만호 회장

우리 의료계가 지금처럼 세계적인 수준으로 발전하게 된 데에는 의사들의 헌신적인 노력도 있었지만, 다양한 의료계소식을 국민과 독자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 의료전문지의 역할도 상당히 컸다할 것입니다.
데일리팜은 매번 새로운 시각으로 의료계의 현실을 분석하고 촌철살인의 논평과 논리로 의료계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줬습니다.
특히 인터넷 신문의 특징을 살려, 다른 매체들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독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주었으며, 의료계의 풀어야할 숙제들과 방향성에 대해서도 심도있는 풀이를 해 주셨습니다.
의료계의 기쁨과 슬픔을 같이한 의료전문지로서 우리 의료계를 겹겹이 싸고 있는 여러 가지 과제들을 같이 풀어나가야 할 때입니다.
이같은 의료계의 당면 문제를 보다 슬기롭게 풀어가기 위해서는 보건의료계와 국민들 사이에 메신저 역할을 담당하는 데일리팜이 전문성과 신뢰성을 갖추고 날선 비판과 설득력 있는 주장으로 의료계를 선도해줘야 합니다.
저희 대한의사협회도 국민건강증진을 위해 다각도로 연구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모쪼록 창간 11주년을 맞은 데일리팜이 보건의료계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나아가 국민건강에도 기여하는 매체로 성장을 거듭하여, 의료계와 국민 모두에게 사랑과 신뢰를 받는 정론지가 되길 기원합니다.
"의약산업 육성진흥 선도매체로 성장기대" 대한병원협회 성상철 회장

데일리팜은 지난 99년 6월 첫 의약계 전문 인터넷 신문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우리나라 의약산업발전을 선도하며 사이버 언론의 지평을 열어 나가고 있습니다.
인터넷은 정보의 보고로서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은지 오래며, 이를 통한 사이버 언론은 우리로 하여금 항상 깨어있는 자세로 뉴스를 주시하게 합니다.
데일리팜은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의료 및 의약품관련 정책과 제약산업 경영환경 및 동향 등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함으로써 의약계의 친숙한 벗으로 자리를 확고히 했습니다.
날로 전문화 세분화 되어가는 갖가지 정책에 대해 관련 의약계의 합리적인 대안을 사이버 공간에서 24시간 열린 눈으로 제공하는 귀 매체의 노고에 사의(謝意)를 표합니다.
정보화 수준이 국력의 척도가운데 하나로 일컬어지는 가운데 의약전문 인터넷 매체의 역할과 영향력도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창간 열한돌을 맞은 데일리팜이 앞으로 의약산업 육성진흥을 선도해 나감으로서 선진의료복지를 구현하는데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는 매체로서 더욱 발전할 것을 기원합니다.
"창간 초심을 발전승화시켜 약업계 발전 이바지하길"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

데일리팜 창간 이후 지난 11년간 귀지가 일관되게 추구해온 정론보도를 향한 열정과 한 단계 앞선 컨텐츠 개발의 역사는 전문 언론 전반에 걸쳐 커다란 활력소이자 새로운 가치와 기준을 확립해 온 선구자적 업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창간 당시의 초심을 발전적으로 승화시켜 약업계 발전에 더욱 이바지해주시길 바랍니다.
대한약사회는 ‘건강한 국민, 약사와 함께’를 모토로 약사로서 국가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건강사회를 이룩하기 위한 적극적 실천을 전국 2만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엄숙히 다짐한 바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심야응급약국을 조속히 도입해 국민의 의약품 구입불편을 해소하고 환경 친화적 의약품 처리 시스템을 확립하는 것은 물론 려운 이웃들에 지속적인 지원과 봉사를 통해 약사직능의 가치를 널리 확산시켜나갈 것입니다.
다짐을 실현시키기 위한 노력에 귀지의 올바른 방향제시와 조언을 통한 뒷받침을 기대하며, 창간 11주년이라는 뜻 깊은 오늘을 맞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고 헌신해 오신 데일리팜 임직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보건의료정책 나아갈 길 제시하는 나침반되길" 대한한의사협회 김정곤 회장

국내 의약계의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힘써 오신 데일리팜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한의계를 비롯한 보건의료계의 다양한 소식과 더불어, 정확한 한의약 정보 전달에 노력해주신 점에 한의계를 대표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데일리팜이 우리나라 보건의료정책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담당하여 주시길 바라며, 국가 공공보건체계의 한 축을 맡고 있는 한의학이 세계의학으로 발전을 거듭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데일리팜이 쌓아온 지난 11년간의 역사를 발판삼아, 보건의약계의 정론지로 굳건히 자리매김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창간 11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데일리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보건의료 직능인의 길잡이 역할 당부" 대한한약사회 박현우 회장

현재 기존의 의약산업과 더불어 전통의약산업, 그리고 식품산업까지 어우러져 어느 때보다 풍요롭지만, 각 산업의 주체인 이익단체 간의 이권다툼으로 인하여 첨예하고 복잡한 대립각이 세워져 있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익집단 간의 대립적인 구조 속에서도 건강한 사회를 지키려는 일념으로 공정성과 정당성을 지켜나간 여러분의 노고로 인하여 우리 사회는 한층더 발전하고 화해하여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동안 데일리팜은 의약신문의 가장 높은 위치에서 모든 직능의 길잡이가 되었기에 그 공로는 실로 매우 거대하다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 지켜온 초심을 잃지 마시고, 한국의약산업 선도하고, 각 직능인의 삶의 길잡이가 되며, 국민들에게 의약에 관한 옳은 인식을 심어주어 궁극적으로 국민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더 큰 의약신문의 선봉자로서 발전하시길 기원합니다.
"범의약인들이 가장먼저 찾는 동반자로" 한국병원약사회 송보완 회장

데일리팜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보건의료계가 필요로 하는 정보와 언론의 역할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연구하는 노력을 통해 ‘대한민국 보건의약정책을 선도하는 1등 언론’, ‘의약관련 언론·미디어·포털·커뮤니티 모든 사이트 중 부동의 1위’라는 귀 사의 자부심 그대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우리 병원약사들을 포함하여 보건의약인들의 동반자로서 가장 먼저 찾고, 믿을 수 있는 인터넷 전문 매체로서 크게 성장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한국병원약사회는 의료기관 근무약사들을 대표하는 직능단체로서 환자 안전 관리와 의약품 사용 안전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병원약사의 자질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하여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회는 병원 약제업무 개선 및 약제서비스의 질 향상을 통하여 국민 건강을 수호하고 증진시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귀 매체가 병원약사 직능 발전과 병원 약제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우리 회의 활동과 노력을 지지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약산업 발전과 비전 제시하는 언론기대" 한국제약협회 윤석근 회장

데일리팜은 보건의료분야 전문언론매체로서 디지털시대 산업 흐름을 조망하며 미래 지향점을 제시해 온 매체답게 앞으로도 의약계 주요 정보를 신속하고 깊이 있게 제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의료계를 둘러싸고 있는 주변환경의 어려운 난제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산업의 흐름을 꿰뚫어 보는 혜안으로 제약산업의 발전방향과 비젼제시, 건강한 비평과 함께 따뜻한 격려도 부탁드립니다.
우리 제약업계가 국내외 어려운 역경을 극복하고 제약산업 일류국가 실현을 위한 새로운 10년의 출발을 통해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성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약업계는 국민의 성원을 바탕으로 투명한 경영, 일자리 창출, 선진국 수준의 R&D 투자, GMP 국제화 및 수출활성화를 위해 더 열심히 뛰고 더 사랑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 번 데일리팜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과 더불어 크게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깊이있고 시의적절한 분석과 대안제시 기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피터 야거 회장 
현재 한국의 보건의료는 제한적인 보험 재정 현실과 함께 급속한 고령화, 만성질환 증가 그리고 양질의 의료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와 같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보장하기 위해서는 비용 문제를 포함한 효율성 문제를 제고하고, 나아가 타 선진국가들에 버금가는 수준으로 보험 재정 수준을 논의하고 조정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특히 2007년 이후 약제비 적정화 방안 및 기타 정책 변화로 인해 약제비가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신약 개발을 위한 R&D 투자의 선순환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환자들을 위한 것이 아니며, 한국의 미래 성장 동력인 바이오 의약품 분야의 성장에 대한 의지와 포부를 저하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일입니다. 따라서 데일리팜이 지속적으로 보건 의료계를 위한 사실적이고 공정한 보도를 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이를 통해 바이오 의약 산업의 성장뿐 아니라 전반적인 보건의료산업의 발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이해관계자들간에 건강한 논의가 계속되길 바랍니다. 한편, 이와 더불어 혁신적인 신약의 개발로 최적의 치료와 환자들의 편의 증진에 기여해야 하는 제약 업계의 역할 역시 중대한 전기를 맞았습니다.
저희 KRPIA는 앞으로도 국내 외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함에 있어 업계 기준을 엄격하게 준수하며 성장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R&D 투자에 집중하여 바이오 신약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자 하는 한국 정부의 노력에 협력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투자는 예측가능하고 투명한 환경이 보장되는 시장에서 오직 건전한 재정에 기반한,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산업들에 의해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온라인 의약 전문 매체의 강점을 살려 11년간 보건의료 각계각층의 독자와 호흡해 온 데일리팜이 앞으로도 깊이 있고 시의적절한 분석을 통해 한국 보건의료산업의 발전과 대안으로 보건의약계 상생을 위한 제약업계의 노력에 이정표가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의약계 공론의 장…다변화 시대 오피니언 역할 기대"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이한우 회장

작금의 제도 개정에 따른 다변화시대를 맞이한 국내 의약업계는 그 어느 때보다도 언론사의 오피니언 기능이 크게 요구되고 있습니다.
의약품도매유통업계는 그동안 의약품 물류의 선진화사업을 착수해 이미 대형물류센터를 구축운영 중에 있고 지역마다 공동물류사업을 위한 투자확대를 해 의약품산업의 튼튼한 인프라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유통일원화제도의 일몰제는 정부가 주도한 의약품산업의 글로벌 스탠다드 시책에 발맞춰 온 도매유통업계의 의욕마저 상실케하는 문제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의 시행을 앞두고 있고, 리베이트를 척결해 의약품 유통의 투명화 기치를 높이고 있는 시점에서 생산자와 사용자가 요구하는 직거래를 확대할 경우 정부의 시책에 반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도매유통의 직능을 전문화하는 저비용의 효율화 목적에도 상치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처럼 다변화되는 시점에서 데일리팜은 이 시대의 거울로서 현상을 직시해 불투명한 약업계의 안내자로 그리고 의약업계 공론의 장으로 더욱 크게 발전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세계적 신약 성공신화를 위해 관심당부" 한국신약연구개발조합 이강추 회장

새로운 보험약가제도는 약업계의 신약개발 의지를 약화 시키지 않을까 우려되는 시기에 데일리팜이 끊임없이 새로운 정보를 제공해 주시고, 날카로운 비판과 정책대안을 정확하게 제시해 주시는 등 약업계 발전을 위해서 큰 역할을 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우리 혁신형 제약기업들은 수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16개의 신약을 탄생시켰으며, 세계가 인정하는 신약도 개발해 내서 이제 명실상부하게 신약 주권국으로서, 선진국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신약개발의 주변여건은 역사가 짧고, 경험도 부족하기 때문에 개발된 신약에 대한 허가제도, 보험약가제도 등 신약개발을 뒷받침 하기위한 제도가 미흡하고, 연구개발투자도 미약하며, 각 분야의 전문 인력도 부족한 열악한 실정입니다.
신약 하나가 개발돼 세계적인 신약으로 성장하려면, 선진국의 각종 지원제도를 신속하게 도입실시하고, 연구개발 자금의 확대투자와 일관성 있는 정부의 지원정책, 제약산업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약업계 스스로의 노력, 그리고 의약계를 비롯한 국민들의 관심과 연구자들에 대한 격려가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전문 언론의 적극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며 데일리팜의 더욱 큰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데일리팜의 지난 11년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더욱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업계 니즈에 부합하는 최신 정보제공" 한국건강기능식품협 양주환 회장

정보매체물의 홍수 속에서 11년이란 기간 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한결같이 좋은 기사를 위해 힘쓰는 데일리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으며, 정부에서는 식품이력관리제도 등을 추진하여 안전한 식품유통문화 형성을 위하여 힘쓰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시기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관련업계의 철저한 사전준비가 필요하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신유통업계의 정보제공을 위하여 데일리팜과 같은 전문매체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건강기능식품산업은 이제 21년 된 신생 산업으로 우리협회는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정보제공을 통한 건강기능식품 신뢰도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데일리팜과 같은 전문매체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업계의 니즈에 부합하는 최신 정보제공 및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건전하고 안전한 유통 정보제공 등 그 역할에 충실하는 한편, 나아가서는 관련 산업발전에도 일조 할 수 있는 전문매체가 돼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11주년을 축하드리며,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본연의 자세를 유지하여 앞으로도 더 좋은 정보제공에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데일리팜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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