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약은 '패션'이지만 일반약은 '오래간다'"
- 이탁순
- 2010-11-17 17:18: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명인제약 이행명 대표, 제약기업의 '일반약 중요성' 설파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명인제약 이행명 대표(제약협회 부회장)는 17일 가톨릭의과대학에서 열린 '제약산업 미래포럼'에서 기업 입장에서 일반의약품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표는 "결론적으로 지금의 일반약 침체는 예견됐던 일"이라며 "제약사나 약국 등이 너무 쉬운쪽만 선택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온 것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일반약을 개발하는 데 있어 규제를 풀어도 걱정이고, 규제를 강화해도 문제가 된다"며 "더 심도있는 정책연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전문의약품은 유행이 지나면 잊혀지는 '패션'에 지나지 않지만 일반의약품은 대대로 이어간다"며 "항구적으로 R&D 등 경영활동을 유지하려면 일반약 개발은 필수"라고 전했다.
일례로 비오비타는 할머니에서 손자까지 대대손손 이어왔다며 소비자의 지지를 받는 일반약은 어떤 흐름에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이 대표는 말했다.
때문에 "경영자들은 신념을 갖고 일반약의 최소한의 비율을 유지해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6[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7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8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보건시민단체,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강력 반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