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피아니스트 조지현 아트엠콘서트 초청
- 가인호
- 2011-05-19 09:26:5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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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가나아트센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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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에 따르면 단국대 교수로 재직 중인 피아니스트 조지현은 21일 오후 5시 가나아트센터에서 진행되는 아트엠콘서트에 출연, 슈베르트부터 슈만, 리스트, 라벨까지 낭만과 인상주의를 오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음악이 있음에...'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2002년부터 시작되어 작년, 10회로 마무리 된 그녀의 독주회 시리즈인 '피아노 앨범' 중 엄선된 곡으로 구성되며, 각각의 곡이 사연과 함께 소개다.
학교에서는 학구적인 스승으로, 무대에서는 활발한 연주가로서 독창적이고도 모범적인 음악가상을 구축해 가고 있는 조지현 교수는 10년에 걸친 독주회 시리즈에 이어 내년까지 모차르트 하이라이트 시리즈를 진행 중에 있다.
아트엠콘서트는 현대약품의 사회공헌 활동으로, 3,000원의 티켓 관람료 전액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화예술진흥기금에 기부된다.
미술관에서 개최하고 스토리텔링 형식을 빌어 누구나 음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아트엠콘서트는 연주자와 관객의 밀도 있는 소통과 교감으로 이어지는 콘서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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