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세로노, '세계 갑상선 인식 주간' 동참
- 최봉영
- 2011-05-27 10:43: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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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사와 계열사 통해 교육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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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 세로노가 제3회 세계 갑상선 인식 주간을 맞아 질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올바른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활동에 나선다.
머크 세로노는 "지난 23일부터 일주일 동안 본사와 전세계 계열사를 통해 특히 갑상선종(goiter)와 갑상선 결절(nodule)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머크 세로노와 전세계 갑상선 질환 유관기관 모임인 세계 갑상선 연맹이 공동 후원하며, 유럽갑상선학회, 남미갑상선학회, 미국갑상선학회, 중국내분비학회가 지원한다. 2010년 2회 행사 때에는 40개국에서 현지 환자 단체와 학계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머크 세로노의 글로벌 연구개발 담당자인 베른하르트 커쉬바움 부사장은 "갑상선종과 갑상선 결절은 환자의 삶의 질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 증상을 모르고 지나치거나 다른 질환의 증상인 것처럼 잘못 해석될 수 있기 때문에 갑상선 진단을 받지 못한 환자들은 잘못된 치료를 받거나 오랫동안 큰 불편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갑상선종과 갑상선 결절에 관한 상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http://www.thyroidweek.com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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