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그룹 CI,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
- 가인호
- 2011-11-29 10:44: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아이덴티티 부문 ‘최우수상’ 수상⋯40여개 작품 경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JW중외그룹(대표 이경하)은 금년 초 선포한 CI 'JW'가 ‘201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아이덴티티 부문)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한국사보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고용노동부 등이 후원하는 시상이다.
금년 처음으로 신설된 아이덴티티 부분은 최근 1년 내 개발 & 8228; 런칭된 CI, BI, 패키지디자인 등 40여개 작품을 대상으로 △혁신성 △독창성 △심미성 등의 요소를 평가했다.

또 사람의 형상과 혈압, 맥박, 호흡 등 바이탈 사인(Vital sign)을 결합해 ‘생명존중’의 경영철학도 적절하게 반영됐다는 평가다.
한국사보협회 관계자는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내 1000여개 기업, 정부기관에서 제작한 커뮤니케이션 관련 제작물 중 가장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는 제도”라며 “JW중외그룹의 CI는 기획의도와 개발 목적, 디자인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작품으로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시상식에서는 사보 '생명을 지키는 사람들'이 제약업계 최초로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사내보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2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3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4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5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 8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9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10"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