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관절염패취 '트라스트' 브랜드 인지도 50% 넘어
- 이탁순
- 2012-02-24 11: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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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스트 패취는 발매 초기에 낯설고 어려운 '무릎관절염 치료 패취' 개념을 보다 쉽게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국내 제약사 최초의 컬러마케팅으로 평가받는 노란 약 캠페인을 전개해 '노란약 = 트라스트 패취'라는 공식을 만들며 고유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해왔다.
회사 마케팅본부 최낙종 본부장은 "경쟁사들이 '관절염 치료제'라고 광고할 때, '무릎엔 역(力)시 트라스트'라는 구체적이고 집중적인 광고 컨셉으로 시장을 재편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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