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제약, 메디칼 뷰티 1위기업 도약 다짐
- 가인호
- 2012-03-25 18:57: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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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0기 정기 주주총회, 보통주 300원 현금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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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제약(대표:안원준)은 23일 제30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현금 보통주 6%(300원), 우선주 15%(350원)를 배당키로 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매출 1395억원, 영업이익은 59억 달성등 2011년 영업실적이 보고 됐으며 제 30기 '이사선임 승인' 및 '이사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이 다뤄졌다.
안원준 대표는 "제약 업계 전반에 매출과 수익이 악화되는 어려움속에서도 지난해 급격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아모레퍼시픽 그룹과의 사업 시너지 강화를 위해 기존 제약사업과 신 수종사업인 메디컬뷰티 사업부로 이원화 하는 사업구조를 개편했다"고 말했다.
기존 제약사업의 경우 투명한 영업체계 구축과 조직 정비, 근골격 소화기 중심의 TC 전문사업화 모델로 체질을 강화했다.
또 메디컬뷰티 사업은 에스테틱 및 코스메슈티컬을 중심으로 현장 경쟁력 확보와 혁신 신제품 개발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역량을 집중 하여 미래 메디컬뷰티 1위 기업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구축했다.
태평양제약은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구조 개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고 지속적인 혁신활동을 통해 환경변화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성과와 연동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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