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관심'
- 가인호
- 2012-03-29 09: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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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폐소생술 및 자동제세동기 사용교육법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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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녹십자홀딩스를 비롯한 녹십자 가족사뿐 아니라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등 전체 임직원 1800여명이 참여하게 된다.
4월 9일 녹십자 본사를 시작으로 전국에 위치한 공장 및 영업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제약업계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녹십자 심폐소생술 교육은 대한응급의학회의 교육기관과 연계해 운영되며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는 이론과 함께 마네킹을 통한 심폐소생술 실습과 자동제세동기(AED :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의 실습으로 구성된다. 심폐소생술은 심장이 마비된 환자의 혈액을 순환시켜 뇌 손상을 방지하는 응급처치법이다 심장마비 발생 후 4분이 지나면 뇌손상이 시작되기 때문에 초기 4분 이내 신속한 심폐소생술 시행은 필수적이다. 녹십자 관계자는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과 달리 심폐소생술 교육이 의무화 되어 있지 않은 우리나라의 경우 심장마비로 인해 매년 2만 명 이상의 심장마비 사망자가 발생한다"고 말했다.
이 관계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녹십자 임직원들은 우리의 가족과 이웃에게도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대처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이수한 녹십자 임직원들은 대한응급의학회에서 발급하는 교육수료증을 발급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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