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한방의 날' 맞아 임산부 초청 행사 마련
- 이혜경
- 2012-10-04 09:20: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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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약과 임신 주제 특강·가야금-오케스트라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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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정곤)는 10월 10일 '한방의 날'을 맞아 오는 10일 오전 10시부터 협회 5층 대강당에서 '제7회 한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임산부의 날이기도 한 10월 10일을 기념, 올해는 임산부들과 한의약적인 진료로 임신을 원하는 난임여성들을 초청해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특별강연은 강명자 꽃마을한방병원장이 맡았으며, 한의약적인 임신과 태교, 난임 극복방법 등을 소개하고 가야금 연주단과 오케스트라의 태교음악 축하공연과 선물 증정 등의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2013년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과 동의보감 '유네스코 기념의 해' 선정을 기념하기 위해 실시된 '한의학 사진공모전' 수상작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회가 마련되며,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된다. 김정곤 회장은 "이번 한방의 날 기념식은 한방의 날이자 임산부의 날을 맞아 평소 한의약에 관심이 많은 임산부 여러분들과 난임여성들을 모시고 진행할 것"이라며 "한의약적 태교법과 임신 중 주의사항, 난임 치료법 등을 알려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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