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반부패·준법경영 워크숍 진행
- 노병철
- 2024-06-26 09:06: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패방지소위원회, 2021년 발족...청렴경영 위한 활동 전개
- ISO 37001/37301통합인증 획득 기여 등 운영 성과 되새기며 윤리경영 새 다짐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광동제약 부패방지소위원회는 부패방지 문화 확산을 위해 내부심사와 윤리경영을 담당하는 임직원으로 구성된 사내 조직으로2021년 발족했다. 세부운영 과제는 ▲ ISO 37001/37301 통합 인증 과제 지원 ▲부패방지/준법경영 시스템 내부심사 ▲윤리경영 문화전파 및 프로세스 개선제안 등이며, 특히 지난해 ISO 37001/37301통합 인증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담당했다.
부패방지소위원회는 연중 수시로 활동현황을 점검하며 연 1회 전체 워크숍을 시행하고, 간담회 등을 통해 조직 내 소통을 강화한다. 지난 20일 서초구 본사에서 진행된 올해 워크숍에서는 위원들의 활동을 위한 필수교육과 더불어 하반기 운영계획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분야마다 창출해낸 성과에 대해 논의하며 프로세스 개선에 대해 제언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워크숍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투명한 기업운영에 대한 실천 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광동제약은 이 밖에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청렴윤리경영 교육, 윤리준법경영 공모전 및 골든벨, 윤리경영 뉴스레터 발송 등 사내 청렴문화를 고양하는 활동으로 윤리경영에 대한 임직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광동제약 박영준 감사팀장은 “광동제약은 부패행위 근절과 준법경영을 통한 기업 신뢰도 확보에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장 기준에 맞는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 형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2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3"약사 미래, 대의원 결정에 달렸다"…11일 임총 참석 호소
- 4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5이만희, 복지부 '쑥덕쑥덕 행정' 직격…"약배송 국회 패싱"
- 6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7국민연금 장바구니 재편…파마리서치 사고 리가켐 팔았다
- 8같은 95원, 임상은 차별화…종근당 지텍 '스위칭' 승부
- 9제네릭 약가, 14년을 관통한 하나의 질문
- 10GMP 취소 법정공방 계속…본안 판결 전 '법 개정' 변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