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 오흥주 사장…김희섭·정기호 부사장 승진
- 가인호
- 2013-03-18 13: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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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욱 사장 3년 재선임, 임원급 인사 12명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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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은 지난 15일 이같은 내용의 임원 승진인사 발령을 단행했다.
인사발령에 따르면 대표이사 이영욱 사장과 오흥주 사장이 3년간 연임됐다. 또한 임원 인사에서는 오흥주 부사장이 사장대우(관리 및 해외영업 담당)로, 김희섭 전무, 박목순 전무, 정기호 전무가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이로써 동국제약은 이영욱 사장과 오흥주 사장대우의 총괄아래 OTC 영업-마케팅을 관장하는 김희섭 부사장, 핵심분야 중 하나인 조영제 분야를 총괄하는 정기호 부사장 등 분야별 책임경영을 통해 체질개선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오흥주 부사장 → 사장대우 김희섭 전무 → 부사장 박목순 전무 → 부사장 정기호 전무 → 부사장 유병기 전무보 → 전무 차경회 전무보 → 전무 전세일 상무보 → 상무 김진오 이사 → 상무보 박희순 이사 → 상무보 송준호 이사 → 상무보 임명재 이사 → 상무보 구재성 부장 → 이사대우
동국제약 임원승진
김희섭 부사장은 한국로슈와 유유를 거쳐 지난 2004년 5월 마케팅 책임자로 영입된 이후 동국제약 OTC 영업과 마케팅을 책임지고 있다.
정기호 부사장은 X-ray 조영제 파미레이 등 조영제 분야를 총괄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끌고 있다.
박목순 부사장은 공장장을 맡아 동국제약 생산파트를 총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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