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무재해 5배수 달성 인증패 수상
- 이탁순
- 2013-05-24 11:43: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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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년 무재해 인증 개시 시작으로 지난 4년 5배수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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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은 제품 안전성과 직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001년부터 안전보건 경영체제를 도입하고 현재까지 직원들의 자율 안전사업장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안전해야 품질, 생산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는 판단 하에 전사적으로 이뤄지는 활동으로 Risk & Loss Prevention 활동, 블루오션 활동, 환경오염 사고예방활동, 개인역량개발 전문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외부적으로는 ISO9001, ISO14001, KOSHA 18001, OHSAS 18001, 화재안전인증을 획득해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시스템을 구축함과 동시에 내부적으로도 녹색지킴이 활동으로 안전에 관한 Bottom-up체제를 이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작업장내 위험요소를 발견해 제거하는 녹색지킴이 제안 활동은 2002년 3월 시작한 뒤 제약산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2009년 9월까지 7년 만에 1만건을 달성했다.
녹색지킴이로 명칭을 변경하면서 3월 현재까지 1만8800건이 등재됐으며 오는 9월에는 2만건을 달성이 유력한 상태다.
현대약품은 또한 2008년 제약업계 최초로 국가 품질경영대회 제품안전경영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2012년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안전부문에서 대통령상 금상 수상의 영예를 안는 등 현장 안전관리를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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