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태 유나이티드제약 부사장, 회화 개인전 개최
- 이석준
- 2024-07-23 09:01: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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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이나 출장 중 만난 국내외 풍경과 단상 작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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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량신약에 특화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R&D 투자는 물론 클래식 공연과 미술관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밝은 문화 전파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전시회는 오는 8월 7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102길 41에 위치한 유나이티드갤러리에서 개최된다. 정원태 부사장은 여행이나 출장 중 만난 국내외 풍경과 단상을 그려온 작품들을 전시했다.
정원태 부사장은 미술을 독학하며 테블릿으로 민화, 펜화, 수채화, 유화 등 다양한 장르의 미술작품을 수십 년에 걸쳐 그려왔다. 이번 회화전 ‘여행’을 통해 그 동안 쌓아둔 작가의 작품들을 대중에게 공개하고 여행 속 개인의 경험을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며 작가로 느꼈던 감정과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정원태 부사장은 “현재 이번 전시작품과 미전시작품을 담은 도록을 준비 중에 있으며, 전시회 기간 중 제작비에 가까운 가격에 작품을 구입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작품 구매자들에게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굿즈를 선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재단법인 유나이티드문화재단이 2009년 개관한 유나이티드갤러리는 도심 속 문화 예술 공간이다. 전시자와 관람객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큐레이터가 상주하고 있어 누구나 방문해 작품 해설을 들을 수 있다. 전시 관람 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에서 오후 7시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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