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대 "저소득층 4대중증 외 의료비부담 완화해야"
- 김정주
- 2013-10-25 10:5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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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 국감서 발언…고혈압·당뇨 등 각종 지원방안 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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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대 이사장은 25일 오전 국정감사에서 민주당 남윤인순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은 공단 방향을 설명했다.
김 이사장은 만성질환의 상당수가 저소득층에 쏠려 있는 반면, 여기에 소요되는 건보재정이 0.7%에 불과해 4대 중증질환 보장과 형평성을 묻는 남윤 의원의 질의에 점진적인 보장성 확대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전체 질환(보장성)은 재정상황과 부담을 고려해 단계별로 확대해 나가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이어 "현재 건보료 부담 대비 혜택은 저소득층이 5배 가량 많다. 현재 공단은 각종 지원사업을 하고 있는데 저소득층 부담을 완화하는 방향으로 다각적인 방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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