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 대표에 현 젬백스&카엘 이익우 대표
- 이탁순
- 2014-07-07 16:53: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시주총 열고 이사선임...사명에 '공업' 삭제
- AD
- 6월 4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이번 결정은 지난 5월 바이오기업 젬백스&카엘이 삼성제약 최대주주 지분(16.1%)을 인수하면서 예정된 수순이었다.
젬백스&카엘은 당시 120억원에 삼성제약을 인수하면서 경영권을 인수했다.
삼성제약은 7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삼성제약 대표이사로 현 이익우 젬백스&카엘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전 김원규 대표는 일신상의 사유로 물러났다.
또한 사내이사로 김상재 젬백스&카엘 대표이사, 서영운 젬백스테크놀로지 대표이사, 김경희 카엘젬백스 대표이사, 이재옥 도머스파트너스 사장, 김동성 에이플러스에셋 경영고문을 신규 선임했다.
사외이사로는 박제화 전 동화약품 대표, 권충원 헤럴드동아TV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비상근 감사로는 김시희 젬백스 테크놀로지 감사가 원안대로 결정됐다.
이날 임시주총에서는 또한 사명을 삼성제약공업(주)에서 삼성제약(주)으로 변경하고, 사업목적에 줄기세포 보관관련 상품 판매업 등을 추가했다.
한편 이익우 젬백스&카엘 대표는 약 81억원의 보수를 받아 전체 상장사 CEO 가운데 '연봉킹'으로도 유명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 판매 가능한 살충제는?…현장 혼란에 정부 리스트 공개
- 2대형마트 이어 아울렛도 150평 규모 창고형약국 시도
- 3조아, 주가 1000원대 등락…내달 상폐 규정시행 '긴장'
- 4오·남용 일반약, 약사 복약지도·판매기록 의무화 입법 등장
- 5대표 유고 시 누가 경영하나…제약, 경영 공백 대책 잇단 정비
- 6올루미언트 중증탈모 급여 확대에도 환자 반발 이유는?
- 7"희귀질환약, 100일 건보 적용… 동네의원 '통합수가제' 도입"
- 8'기술수출 5건' 에이프릴, 주인 바뀐다…TKG, 3468억 빅딜
- 9파란만장 '레테브모' 급여 여정, 이번엔 마침표 찍을까
- 10자보 진료비 2.8조원 돌파...한방 청구액 5년간 급증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