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웰라쥬·바이리즌',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
- 노병철
- 2024-09-04 08:55: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웰라쥬, 고순도/고농축 유효 성분 담은 다양한 제품으로 6년 연속 더마 코스메틱 1위
- 바이리즌스킨부스터HA, 올해 새롭게 신설된 스킨부스터 부문 초대 1위 브랜드로 등극
- AD
- 10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올해의 브랜드대상은 매년 소비자들의 투표를 통해 한 해를 빛낸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국내 최대 규모 브랜드 어워즈로 올해 22주년을 맞았다.
먼저 웰라쥬는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으로 더마 코스메틱부문 1위에 선정됐다. 웰라쥬는 휴젤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탄생한 브랜드로 고순도/고농축 유효 성분을 담은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인다.
리얼히알루로닉라인(수분)/시카카밍라인(진정)/하이퍼펩타이드라인(모공 탄력)등 각종 피부 고민에 적합한 라인업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신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지를 넓혀 나가고 있다.

휴젤은 최근 배우 이나영과 함께한 ‘바이리즌스킨부스터HA -인상 깊다 편’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며 소비자 대상 인지도 강화에 나서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휴젤 관계자는 “2024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웰라쥬와 함께 바이리즌까지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하게 되어 매우 뜻 깊다”며 “웰라쥬는 6년 연속, 바이리즌스킨부스터HA는 부문 신설 후 최초로 선정된 브랜드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우수한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약사회 임총, 새 비대위 구성 부결…찬성 43%, 반대 55%
- 5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6권영희 "소통 부족 반성…현 비대위에 힘 실어달라"
- 7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8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9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10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