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35년째 새해 임직원 헌혈 실시
- 이탁순
- 2015-01-12 12:01: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2명 참여...제약기업으로서 나눔가치 실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헌혈캠페인은 지난 2일부터 7일까지서울 본사와 경기도 동탄 연구센터, 팔탄·평택공단, 시흥 한미정밀화학 및 영업사원 교육장 등에서 진행됐다.
1981년 시작돼 올해로 35년째를 맞는 한미약품의 사랑의 헌혈캠페인은 매년초 첫 근무일에 맞춰 진행되고 있으며, 35년간 총 4883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는 156만2560cc(1인당 320cc 기준)에 달하며 최소 1만4649명이 수혈할 수 있는 양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수집된 헌혈 증서는 혈액이필요한 개인 및 단체 등에 사용된다.
임종호 한미약품 총무팀 상무는 "제약인으로서 나눔가치를 실현하자는 취지로 35년째 이어진 헌혈캠페인에 많은 임직원들이 뜻을 모아주고 있어 감사하다"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미약품은 헌혈캠페인을 제약기업 최장기 공익캠페인으로 이끌어 온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로부터 감사패(2012년)와 포장증(2014년)을 받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건시민단체,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강력 반발
- 2부산시약, 2000여 약사들과 학술정보 교류의 장 마련
- 3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4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5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6의협 "EMR업체-검체수탁기관 갈등 조속히 해결해야"
- 7간협 "전담간호사 교육 이원화 대통령이 해결하라"
- 8영등포구약, 공단 영등포지사와 핵심사업 논의
- 9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10[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