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셀, 안국 출신 최기두 상무 영입
- 이탁순
- 2015-02-02 18: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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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개발 본부장으로...글로벌 사업화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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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본부장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한미약품에 입사해 바이오 의약품 정제 담당 연구팀장, 포휴먼텍 연구개발이사, 한화케미칼 바이오사업 총괄기획팀장를 역임해왔다.
최 본부장은 특히 의약품, 천연물 신약의 사업화 및 개발을 전담해왔으며, 바이오산업 전분야에 걸쳐 전략기획, 연구개발, 사업개발 등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필드형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최 본부장은 "노바셀의 선진 연구 기술 및 제품의 사업화에 모든 역량과 노하우를 쏟아 노바셀이 글로벌 바이오기업으로 도약할 수 전기를 마련하고 바이오 산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전략을 재정비하기 위해 최고의 바이오 전문가를 이번에 영입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개발 중이거나 완료된 파이프라인에 대해 글로벌 사업화 속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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