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엔브렐 바이오시밀러 국내 승인 임박
- 어윤호
- 2015-03-11 09:42: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럽이어 SB4 허가 신청…삼성 바이오사업 첫 결과물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6일 TNF-알파억제제 ' 엔브렐(에타너셉트)'의 바이오시밀러 'SB4'의 시판 허가를 식약처에 신청했다.
승인이 이뤄지면 SB4는 한화케미칼 '다빅트렐'에 이어 2번째 엔브렐 바이오시밀러가 된다. 일반적인 허가 절차를 고려했을 때 'SB4'가 내년 상반기 가량 허가기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 1월 글로벌 임상을 바탕으로 유럽의약국(EMA)에 'SB4'의 판매 허가를 신청했다.
한편 지금까지 식약처 허가를 받은 바이오시밀러는 셀트리온 '램시마(레미케이드 시밀러)'와 '허쥬마(허셉틴 시밀러)', 한화케미칼 '다빅트렐(엔브렐 시밀러)' 등 3품목이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현재 '레미케이드', '허셉틴', '휴미라', '란투스'의 바이오시밀러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릴리·노보노디스크 잡아라"...K-비만약 개발 차별화 전략
- 2동국제약, 일반약 PDRN 재생크림 시장 진출…4파전 격돌
- 3구입가 더 비싸면 약국 손실…약가유연제 이렇게 대비를
- 4서소문 고가철도 사고로 부친 잃은 약사 유튜버
- 5하나제약, 조혜림 부사장 승진에 경영총괄까지 꿰찼다
- 6최신 항암신약 데이터 집결…국내 제약, ASCO 출격
- 7ECM 스킨부스터 경쟁 확산…조직은행 확보전 붙었다
- 8수천억 자산 취득과 처분…녹십자그룹의 왕성한 빅딜 본능
- 9올루미언트 '중증 원형탈모' 급여 확대...약가협상 타결
- 10서초 메이플자이는 의원, 잠실 르엘·래미안은 약국 '성업'





